그리고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요즘 개인 집주인에게 드는 전세는
전세금을 못 돌려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뉴스만 봐더라도 전세금을 못돌려받아
임차권등기권수가 지역별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전세 문제가 단순히 일부
악성 집주인의 문제라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난 몇 년간 집값이 급등했다가 급격히 조정되면서,
매매가보다 전세금이 더 높거나 비슷해지는
이른바 ‘깡통전세’가 대량으로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다주택자거나, 대출과다일 경우,
또는 대출미연장되서 잘못될 경우
세입자는 후순위 채권자가 되기때문에
돈을 못 돌려받기도 하고
더욱이 집값이 하락 하니 집을 사는 사람도 없고
집을 팔아도 보증금을 못 돌려주는
일이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기때문입니다..
그 동안은 집값이 계속 오른다는 전제 아래,
집주인이 대출을 끼고 주택을 매입한 뒤
세입자의 보증금으로 기존 대출을 상환하거나
유지하는 구조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집값이 하락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집을 매도하더라도 매매대금이 대출금과 보증금을
모두 감당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입니다.
즉, 고의적인게 아니라 하더라도
시장 구조 자체가 보증금 반환을
어렵게 만드는 시기가 된 것입니다.
결국 고의적이지는 안지만 부동산 경기 자체가
보증금 반환이 어려운 시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의 부동산은
개인 집주인과 계약하는 구조 자체가 위험한 시대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주 더 하이클래스는 보호해줍니다.
장기민간임대는 사업자가 통으로 관리하고
보증보험의무 가입,
법인 파산시에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체계로 내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 사업의 주체시행사는 어떤 곳인가요
우선 시행사, 시공사 대표가 같습니다.
그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아무 현장에서 보증해달라고 해도
무조건 보증을 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회사의 제무제표를 확인하고, 시공실적이 탄탄해야하며,
사업성이 있는 곳등 평가한뒤 보증해줍니다.

여기 시공사 아주건설은
다수의 큰 병원건물부터, 초등학교, 빌딩, 새마을금고사옥, 공동주택,공장까지
시공능력을 가진 곳입니다.
그래서 실제 회사가 잘못 되면 어떻하냐라는 건
이론상 가능하나 현실성은 그리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10년동안 회사가 망하면 내 보증금은 어떻하냐한다면
그래도 걱정없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드립니다.
또 건물이 안 지어졌다면 걱정할 수 있는 부분인데
건물도 다 지어졌으니
이제 이런 걱정은 이제 안해도 되실겁니다.
그럼 잘 지었는지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직접가서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설명을 더하자면
장기임대 아주 더 하이클래스는
일반 전세처럼 집주인이 개인 소유로 전세계약을 받는 방식이 아니고
기업이 장기간 (예: 10년)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민간임대주택으로
민간임대주택은 장기 안정 거주가 기본 조건으로 제공되며,
보증계약 조건이 비교적 표준화돼있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이 되기 때문에
입주자가 보증금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전세사기는 없다고 말하는 이유는
이 주택이 일반 전세가 아니라
법적보증구조가 설정된 장기임대형 주택이기 때문에
개인간 전세 계약에서 흔히 발생하는
보증금 미반환. 집주인 도주 문제 같은 위험이 낮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이클래스는
전세 사기의 핵심인 “개인 집주인 리스크”를
처음부터 제거한 구조인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시대, 확정분양가의 힘
다음은 많이 고민하시는
부동산경기하락 후 인플레이션입니다.
"앞으로 부동산 하락 후 인플레이션이 온다"는
전망, 많이 들어보셨죠?
아주 더 하이클래스는 분양전환가가
처음 계약 시 계약서에 확정 명시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지금 확정된 분양전환가 → 10년 뒤 물가 30~40% 상승, 주변 시세 상승 → 나는 분양전환 우선권으로 확정된 가격으로 매수 가능합니다.
화폐가치가 떨어질수록
고정된 가격은 점점 유리해집니다.
반대로 10년 뒤 시세가 예상보다 낮다면?
분양전환 안 하고 나가면 그만이에요.
선택권이 내게 있습니다.
보유세 없이 전대(재임대)까지 가능하다고?
그 다음은 장기민간임대는 전대/전매가 가능해서
나중에 임대까지 생각하신 분들이 꽤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도내 167세대로 8600평이 넘는 크기에
41평,60평,85평,155평의 대형평형대 주택단지는
앞으로 또 나오기 힘든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계약상담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실 거주자분들과 투자자분들이
주목하시는 포인트입니다.
장기민간임대는 내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재산세 없고,
종합부동산세 없고,
취득세도 없습니다.
그런데 계약서에 전대(재임대) 허용이 명시되어 있다면?
소유권 없이 10년간 임대사업권을 가진 것과
동일한 효과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거주하지 않고
현재 40평대 시세인
월세 300만 원에 임대 운영 시:
월 수입 300만 원 - 월 이자 176만 원 = 월 124만 원 순수익 발생합니다.
취득세도 제로
재산세도 제로
종부세도 제로
대출 부담 적음
보유세가 제로이고
임대료 또한 10년 동안 증액하지 않는다고
계약서에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임대를 놀 수 있게 되고
만약 10년 뒤 가격이 상승한다면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분양전환 선택권 때문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그럼 여기서 많이 물어보셨던 내용들 정리해드릴게요
Q. 보증금은 나갈 때 돌려받나요?
A. 네, 퇴거 시 보증금 전액 반환이 됩니다.
개인 집주인이 아닌 법인 사업자와의 계약이라 안전합니다.
법인이 망하면 주택도시보증에서 내 전세금을 줍니다.
Q. 중간에 나가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A. 계약 조건에 따라 사전 협의 후 퇴거 가능합니다.
계약 상담 시 구체적인 조건을 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Q. 10년 후 분양전환을 꼭 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분양전환은 우선권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시세가 낮으면 그냥 나가시면 됩니다.
Q. 전대(재임대)를 하면 집주인한테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A. 장기민간임대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단, 정확한 조건은 계약상담시 알려드립니다
Q.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
A. 1금융권에서 60% LTV 대출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금리와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해드립니다.
결국 제주 영어교육도시의 선택지는 4가지입니다
매매 — 세금과 출구 리스크를 감수할 것인가
전세 — 보증금 못 돌려받을 리스크를 감수할 것인가
년세 — 매년 계약 스트레스를 안고 갈 것인가
아주 더 하이클래스 — 10년을 한 번에 확보할 것인가
지금 상황에서 가장 스트레스 없이,
가장 안전하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무엇인지
답은 명확합니다.
이건 투자 판단이 아닙니다. 아이 학군 10년을 사는 선택입니다.
영어교육도시는 졸업하면 나갑니다.
매매는 나중에 출구가 불안하고,
전세는 중간에 흔들립니다.
아주 더 하이클래스는
출구 걱정 없이 10년만 살고 나오면 되는 구조입니다.
아이 졸업 시점에 맞춰 움직일 수 있는 집,
그게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하이클래스는
계약시 :
임대가로 합리적이 내집마련이 가능하고
입주시 :
신규아파트의 장점을 누리며,
주택도시보증공사 보험가입을 통해 안심입주 가능하고
10년동안 :
전세값 인상 부담없이, 이사걱정 없이,
임대인과 갱신요구 갈등없이,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하고
분양전환시 :
확정분양가로 가격변동에 대한 리스크 없이,
10년 뒤 원할시 분양전환 선택권으로 시세차익까지
10년 안정 거주 후 내집으로 할지 말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담 안내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같은 평형이라도 동·호수에 따라 조망등
거주 만족도와 향후 임대 경쟁력이 달라집니다.
집 보려 오셔서 가격도 집도 호실도 다 맘에 들어하셔서
호실 잡고 가서 생각해보고 결정하라고 했는데
생각해본다고 하고 그 다음날 전화가 와서 그 호실 있냐고 해서
해당 호실이 어제 저녁에 다른 사람에게 나갔다고 하니
다른 호실로 계약 후 아쉬워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여기는 2026년 5월에 준공예정입니다.
곧 학교 입학시기라 매물은 계속해서 나갑니다.
실제 지어진 집을 보실 수 있고
집 구조와 마감재 등 모든 것이 정말 좋습니다.
그러니 맘에 드셨을때 호실을 먼저 잡으세요
혹시 임대라고 해서 싸게 느껴지셨나요?
여긴 다 지어지면 하이클래스는
영도내 집 중에 가장 비싼 아파트단지가 됩니다.
기본 전세가가
7억부터라 입주하시는 분들부터 다릅니다.
여기는 가장 부촌 아파트가 됩니다.
현재 계약 흐름상 로얄동·로얄층부터
빠르게 나가고 있으므로,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배우자와 함께 방문하셔서
직접 확인하시고 결정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준공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제 실제 세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현장은 공사 중이라
위험과 사고가 날 수 있어 안전상의 이유로
고객님 단독 방문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안수찬 팀장과
동행 방문으로 진행되고 있으니,
방문 전 꼭 연락 주셔서 일정 조율 후
함께 안전하게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모델하우스 방문 시 안수찬 팀장을 찾아 주시면
가장 유리한 동·호수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내용을 남겨주시면 신속히 연락 드리겠습니다.